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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 Korea Mar. 2011 다양한 인물들의 '레어 인터뷰'. PART IIfeatured image

패션 디자이너, 영화감독, 뮤지션, DJ, 타투이스트 등이 서로 만났고, 그 선택의 결과는 탁월했다. 뮤지션 이상은과 아이돌을, 디자이너 한상혁과 쎄시봉을, 그리고 영화감독 이해영과 영화 속 금자씨 의상을 논하는 새로운 인터뷰. 그래서‘ 드문, 비범한, 탁월한’이라는 뜻을 지닌 레어(Rare)인터뷰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모아보겠다는 소기의 목적, 아니 그 이상을 달성했다. 게스트 에디터인 엠비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상혁이 진행한 이 흔치 않은 인터뷰를 통해 우린 새로운 시각으로 패션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으니까.마치 서로 다른 우리가 관계를 맺으며 각자의 벽을 깨어가듯이.

DAZED&CONFUSED KOREA : I LOVE 80's (MUSICIAN)featured image

80년대를 사랑하는 뮤지션들을 한 공간에 모았다. 너무 비좁아 선 채로 대화를 하는 지경이었으나 이 멋쟁이들에게 80년대의 패션 아이템 하나 들게 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었다. <데이즈드>가 아크릴판에 패션 아이템을 그리기 시작했다.